안녕하세요 😊
임신을 준비하거나, 아직 계획은 없지만 여성 건강이 궁금하신 분들께
2026년에도 계속되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소식을 전해드릴게요!
이제는 결혼 여부, 임신 여부와 관계없이
20~49세 여성이라면 누구나 국가 지원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어요.
**난소기능검사(AMH)**와 부인과 초음파를 포함한 ‘가임력 검사’를
무료 또는 일부 자부담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니,
이번 글로 혜택, 신청방법, 지원금액까지 꼼꼼히 알려드릴게요! 💕
💡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이란?

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국가 의료비 지원 사업으로,
모자보건법 제3조, 제11조에 근거해
임신·출산 전 여성의 건강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
질환 예방과 건강관리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예요.
✅ 2026년에도 지속 운영
✅ 20~49세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능
✅ 결혼 유무, 자녀 유무 관계없음
✅ 내국인 배우자 있는 외국인도 신청 가능
🧬 어떤 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?

여성의 경우, 다음 두 가지 검사가 포함돼요.
- 난소기능검사(AMH)
흔히 ‘난소 나이 검사’라고 불리는 항목으로,
난소에서 난자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수치로 파악하는 검사예요. - 부인과 초음파 검사
자궁, 난소 등 여성 생식기관 상태를 확인해
자궁근종, 난소낭종, 자궁내막증 등 조기 발견이 가능해요.
💡 임신을 당장 계획하지 않더라도,
무증상 질환이 많은 여성 건강 특성상
정기적인 점검이 꼭 필요하답니다.
📌 지원 대상과 지원 횟수는요?
해당 사업은 주기별로 최대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.
- 제1주기: 29세 이하
- 제2주기: 30~34세
- 제3주기: 35~49세
→ 각 주기별 1회씩, 총 3회 가능
❗남성은 신청 대상이 아니며, 여성만 해당됩니다.
❗현재 녹색병원은 여성 가임력 검사만 진행합니다.
🏥 어디에서 받을 수 있나요?
전국의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가 가능해요.
그중에서도 녹색병원은 공식 참여기관으로,
여의사 산부인과 전문의가 진료하며
불필요한 검사 없이 ‘적정진료’를 추구하는 공익형 민간병원이랍니다.
🗓 1·3·5주 토요일에도 검사 가능
📞 02-490-2134 전화 예약 추천
서울 중랑구 거주자가 아니어도,
전국 어디서든 신청 후 참여기관을 선택해 검사 받을 수 있어요.
📄 신청부터 검사까지 절차는 이렇게!

STEP 1. 지원 신청
- e-보건소(온라인) 또는
-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
STEP 2. 검사의뢰서 발급
- 지원 승인 후 검사의뢰서 발급
- e-보건소에서 출력 가능
STEP 3. 의료기관 방문 및 검사
- 지원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검진 필요
- 의료기관 예약 후 방문하여 검사 진행
STEP 4. 검사비 청구 및 지급
- 검사 후 1개월 이내 청구
- e-보건소(온라인) 또는 보건소(오프라인) 청구
- 청구일로부터 3개월 이내 환급 지급
💰 얼마나 지원되나요?

여성의 경우, 최대 13만 원까지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.
가임력 검사는 비급여 항목이기 때문에
의료기관마다 비용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.
✔ 초과 비용은 본인 부담
✔ 비용은 의료기관별 사전 확인 추천
✔ 예산 조기 소진 시 조기 종료 가능
🌟 꼭 알아두세요!
- 검사 전 반드시 지원 신청 → 검사의뢰서 발급 순서 지켜야 해요.
- 검사는 신청일 기준 3개월 이내에 완료해야 함
- 신청만 하고 검사 미실시 시 무효
- 지원은 1인당 1주기 1회만 가능, 총 3주기까지
소리 없이 찾아오는 여성 질환들,
막상 병원을 찾기 어려웠던 분들 많으시죠?
2026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
단순한 건강검진이 아닌,
앞으로의 건강한 삶과 출산을 위한 ‘예방의 시작’이에요.
지금 이 기회, 놓치지 마시고
가까운 보건소 또는 e-보건소에서 신청부터 시작해보세요!
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시고,
검진 경험 있으신 분들의 후기도 환영합니다 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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